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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부정선거란 어떤것인가? 선거무용론

관리자님 | 2020.04.25 | 조회 430
부정선거역사 70년, 진화된 부정선거
1, 선관위가 마련한 프로그램은 ?
2, 합법을 가장 투개표 요원들의 정체 와 조작은 ? 
3, 거대 부패 정치와 사법, 언론으로 뒤업는 부정선거 ?
4, 조작 완료된 부정선거는 과연 완전범죈가 ?
5, 2000명의 선관위가 어떻게 4400만명 유권자 30만명 선거관련자를 통제 관리 감독 단속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는가?
6, 부정선거 주도자와 혜택자는 여야당, 지방공무원, 검경이다.

선거 패배자들의 이유없는 항변이라고 떠드는 자들은 정규재,조갑제, 이준석, 정진석, 하태경, 홍준표들이다. 이중에서 당선자는 3명이고 1명은 낙선자이다.
그런데, 자신들이 혜택을 본자들이 아니라면, 굳이 앞장서서 부정선거가 아니라고
보증할 이유가 없는데도, 그리하는 저들이 뒤틀린 심사는 어디서 오는 것인가?
415총선을 둘러싼 시민단체들의 부정선거 시시비비는 참 고마운 일이다.
시민단체의 시시비비는 3가지다.
1-부정한 위성정당과 그 소속 후보들에 대한 자격시비 위헌 소송
2-415부정선거 투표와 개표 무효화론이다.
3-그리고 부정선거를 방치하고 부실관리에 대한 선관위직원에 대한 형사 고발 사건이다.

부정선거에는 -
1단계 : 준비(임시사무원채용, 공정감시요원채용, 컴퓨터선거대행회사선정,지방공무원선거직무변경, 선거사무(투개표요원)원채용, 참관인신청-전공노 전교조 민노총 단체와 정당에 기울어진 인사들의 채용이다.
2단계 : 투표 (거소, 외국, 사전, 본투표)  이송 및 개표 관리미흡
3단계 : 장기간 보관과 우편이동의 투표지 훼손 방지 미흡
4단계 : 지문확인 사전투표실시 본투표 미실시로 대리 투표 가능
5단계 : 투표함 이송 및 개함 (훼손되어도 ㅡ개함, 이송참관인 감시 미흡)
6단계 : 개표장 감시 절대 미흡 - 수백명중에 선거관리위원회 직원은 5-10명
관리감독 기능이 절대 불가능하다.
7단계 : 리,동단위 선거관리위원회를 없애고 지방공무원이 다한다.
8단계 : 개표소별 개표상황표의 미공개다 - 중앙,시도 선관위 검증확인승인 절차 없음, 자료부존재로 거부,  개표상황표 공개요구 거부.
9단계 : 개표상황표를 바탕으로> 컴퓨터 입력 (개표소)>시도선관확인(공개거부)>
중앙선관위 컴퓨터저장 (확인절차없음)(공개거부)>총집계만공개 (개표상황표공개거부) (컴퓨터에공개거부)(개표상황표는 시군구선관위만 공개결정)
9-2 손가락 부정 컴퓨터 집계 발생 가능 구간, 
9-3 해킹프로그랭 가동시간, 보고석에서 인트라넷을 타고 중선위 컴퓨터로 가는
시간 이곳에서의 시점을 주목해야만 한다.
9-4 투표지나 투개표는 보이는 쑈이고 
9-5 바로 여기, 보고석에서 개표상황표를 보고 컴퓨터에 입력하는 이곳이
9-6 현대적인 고도 첨단화된 증거인멸로 확실한 부정선거가 가능한 장소인 것이다
9-7 여기의 부정선거를 밝히려면 검경 디지털포렌식인데 난망인것이다.
10단계 : 개표 총집계록 과 당선자 확정을 위한 선거록만 공개여부(중선위)
11단계 :  개표장 모든 단위에서 이의신청불가 - 당선여부에 미치는 효과 미미이유
12단계 :  공무집행방해, 명예훼손 등으로 처벌하겠다고 선거기간중 선거상황실장 명의로 협박공갈문 발송
13단계 : 검증거부. 250개선관위장 지방법원부장판사급 16개시도 선관위장 고등법원부장판사급, 중앙선관위장 대법원대법관등 지도자 최상급 판사 268명이 개입된 선관위 업무는 관행적으로 완전무오하다고 법원재판에서 인정, 변호사도 변론을 하지 않는다. 좋은예가 경실연 대법원 헌법재판소 각하 사건이다, 사건을 잘못 엮어 고의로 각하나 기각시키는 것이다, 한상대팀도 마찬가지다.
14단계 : 경찰 검찰도 선거관리위원장인 판사를 수사하는 것은 불가능해 애시당초 후보자 개인비리가 아니면 거의 모두가 불인정 재판, 아니면 재판거부
15단계 : 이렇케 구조적으로 부정선거는 합법 선거가 되는 것이다. 언론 방송기자들도 그 입과 글은 사주가 틀어 막고 있다.
16단계 : 그리고 종말 단계에서는 무소속후보 와 군소정당의 표를 훔쳐가 원내에 진입하고 정치개혁을 근본적으로 틀어 막는 부정선거 공동정범인 여야당들의 묵살 행위가 바로 정규재, 조갑재류-조선일보기자, 이준석류-컴퓨터부정선거 부정자, 혜택자
-하태경,홍준표류로 나타나는 것이다.
17단계 : 오해를 하지 말라,  절대 부정선거는 우파 좌파 합작 없이는 일어 날 수가 없다.
18단계 : 우리 코리아당은 2017-2018-2020 선거때마다 전국적 열성적 사이비 종교 교도 수준의 충성심을 갖춘 홍준표, 조원진, 황교안, 허경영이에게 사정 사정하고 부탁했으나 그들은 모두 투표장 개표장을 포기하고 말았다. 더이상 그들은 민주주의 수호자도 우파보수주의자도 아니다. 이제 이들과 이땅엔 범 보수주의자들은 좌파연합체 라 할 수 밖에 없는것이다.
19단계 : 사실 선관위  직원 3,000명 정도가 전국 30만명과 투표소와 개표소 후보자 정당 지방공무원을 완벽하게 통제 한다는 것은 불가능하고 오히려 지방공무원들에게 조리돌림을 당할 가능성이 놈후한 것이다.
20단계 : 부정선거는 선관위 개표상황표를 입력하는 종말단계와 개표상황표를 작성하는 지방공무원 과 노조류 감독자들의 행태와 투개표 기기 작동과, 투표매표에 관여하는 지방공무원들의 인사권을 쥔 여야당들의 총합작품이며, 이를 감시하는 경찰과 검찰은 모르쇠 기관인 것이다.
21단계 : 그리고 이를 지켜보는 국민 유권자들은 영호남 게임에서 누구든 우리편이  이길수만 있다면, 그래서 우리에게 먹을 것을 주기만 한다면, 부정선거만이 아니라 그 어떤 짓을 해도 절대 비난하지도 않고 절대 지지를 보내겠다는 망국의 시대가 오늘의 문갑식류 홍준표류를 탄생시킨 것이다.
22단계 : 이제 코리아는 이렇게 망하고 말것인가, 정의와 도덕의 개념이 없어지고 유권자 숫자가 도덕이요 정의가 되었다. 

낙선해 형편없는 득표를 해 죽었다는 코리아당  홈페이지에 지난 4년동안 그것도 2006년부터 최근 2016년, 2017년, 2018년, 2020년 선거에서 패하고 또패해 망신스런 정당에 어떻케 1년에 방문객수가 300만명(4년간 합1천만명)이나 될 수가 있단 말인가?
그것도 득표수가 8년만에 1% 12년만 3%을 최초 이룩한 원외정당임에도 비례선거에서 2016년 27000, 2020년 34012표라는 것이 어떻게 가능한 숫자랴 말인가, 일반 국민 유권자들의 코리아당에 대한 관심도나 충성도로 보아 그 숫자는 270만표 340만표가 될것으로 추정이가능한 것이다. 
2016년 선거에서도 분석했듯이 컴퓨터의 숫자 조작은 밝혀져야만 한다.
그래서 이번 시민단체의 각성이 부정선거가 벌어지고 있음을 지난 8년간 주장해온 크리아당으로서는 열렬이 환영하는 것이다
지금까지  광복이후 숨겨온 부정선거의 역사는 오늘도 계속되고 있는 것이다.
과거와 오늘의 부정선거가 다른 점은 과거는 소수가 했다면 지금은 광범위하게 전라경사도가 참여를 하고 있으며 증거인멸이 가능해 완전범죄에 가까워 그 처벌이나 방지가 불가능 한것이  특징이라 할 것이다.
왜? 
원외정당은 1% 이하 득표에서 놀아야하며 왜, 그것이 선거 상식이 되어 버렸는가,
기성정당에서 떨어져 나온 정당이 아닌 독립적 뜻으로 뭉친 정당들은 왜, 유효한 표를 얻지 못하며, 그들의 득표는 과연 선관위 발표 그대로인가?
2006년의 시민당, 2012종로구 류승구무소속후보, 2016 2020 코리아당의 득표, 기독당이나 과거 가정당의 전국적 득표(1000억사용추정)모배당사기당(전지역출마)의 득표율 1% 이하의 득표는 도저히 승복할 수가 없는 것이다.
그리고, 원외정당들의 도둑질 당한 득표와 부정개표 집계는 어디로 갔을까?
그게 모두 원내 정당속으로 갔을것이고, 투표율과 개표율은 100% 여야 하는데  그들로서는 심히 유감스럽게도 시민단쳬에 들통이 나고 말았던 것이다.
그래서 여든 야든 재개표 또는 재선거 부정선거 주장을 할 수가 없는 것이다.
더구나 선거수사의 전문가인 공안검사 황교안과 김진태, 나경원이가 모를리가 없을것이다.
그런 사람들에게 공명선거 주장을 하는것은 그래서 말이 되질 않는것이다.
사전선거 참여를 독려하고 한참 전쟁중인 동지들을 배반하고 한당의 대표라는 
자가 전투중에 자기만 살겠다고 항복선언에 백기투항까지 해버린자에게 무슨 희망이 있다고, 그들을 향해 불복투쟁에 동참하라 하는가,  부정선거 동업자에 공동정범들에게 희망을 거는 시민단체들도 정신을 차려야 한다. 
총지휘자는 누굴까,  노동계냐 정보계나 정당계나 간첩계냐
부정선거 피의자는 누구인가? 선관위와 법원 고위직 판사, 감시를 포기한 경찰과 검찰, 여야당과 정부, 지단체장,
부정선거 피해자는 누구인가? 코리아당을 비롯한 원외정당들, 무소속후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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