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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나라가 망했다?

관리자님 | 2018.06.08 | 조회 2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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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가 망했다ㆍ

중앙정부 서기관공무원, 탈출 실패 사건
사상최초, 서울 한복판 미국대사관 망명 실패 사건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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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성 없는 사전선거 거부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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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은 검사밥

왜,
하나마나한 특검, 왜 하냐?
국개청문회부터 했어야지?
한국당ㆍ바른당 멍청ㆍ한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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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송대관

독립운동 애국자 송영근선생 손자
부인의 채무 150억원을 변제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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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
“대법원 판사 네 분에게 고합니다”
   (국가원로회 장경순 의장 성명서)

5.9대선 선거무효소송을 담당하고 있는 대법원 판사 네 분에게 고합니다.나는 대한민국 국가원로회, 상임의장을 맡고 있는 장경순이 올시다.

대법원 특수 3부 재판장 김창석, 주심판사 김재형, 그리고 조희대, 민유숙 판사 등 네 분의 판사님들에게 대한민국 국가원로회 의장의 
자격으로, 그리고 대한민국 애국국민들의 뜻과 마음을 모아 이 메시지를 드립니다.

나는 올해 나이가 97세로써 이제 살날이 얼마 남지 않은 노인입니다. 그러나 내가 죽기 전에 5000년의 찬란한 역사와 전통을 가진 위대한 
이 대한민국이 이 지구상에서 가장 포악하고 우리 민족의 원수이기도 한 북한 공산괴뢰 집단에게 적화되는 것을 두고만 볼 수 없어 특별히 이 
메시지를 판사님들에게 드려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여러분의 조국이고 우리나라인 이 대한민국이 얼마나 위대한 국가인지는 내가 판사님들에게 여기서 일일이 설명을 드릴 필요가 없을 것입니다. 이미 
여러분들이 대법원 판사의 지위까지 올랐으니 대한민국의 최고 지성인으로써, 그리고 최고의 지식인으로써 모든 사람들로부터 추앙받는 자리에 있기에 
그럴 필요가 전혀 없을 것으로 보기 때문입니다.

나는 작년 3월10일 헌재에서의 탄핵판결이후 ‘대한민국의 법치는 이미 죽었다’고 생각해 왔는데 왜 법치가 죽었는지 그 이유를 최근에야 분명히 
알았습니다.

대한민국은 이미 곳곳에 적화가 상당히 진행되었으며, 민주국가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직접비밀 선거란 방식으로 통해 “적화가 완료되었다“는 
점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여러분들께서는 소송단체들이 제시한 증거서류를 통해 작년 5.9대선이 어느 정도 부정선거였는지는 다 파악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법정시한 
6개월 내에 선거와 관련된 재판은 끝내야 하지만 거의 일 년이 넘도록 이제 겨우 재판을 한번밖에 하지 못하면서 시간을 차일피일 계속 질질 끌고 
있다는 점이 여러분들께서도 많은 고심을 하고 있다는 증거가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부정선거가 아니라면 아마 여러분들은 벌써 헌법에 정한 일정을 넘기지 않고 자신 있게(?) 재판을 끝내고 말았겠지요..

내일 모래면 백수를 바라보는 이 노인의 눈에도 한 번에 ‘사상최대규모의 부정선거가 중앙선관위의 주도로 자행됐구나’ 하는 것을 알 수 있었는데 
이 부분에 ‘내 노라’ 하는 전문가인 판사님들께서는 벌써 상황판단이 충분히 서 있을 것으로 짐작되고도 남습니다..

나는 이번 판결이 단순히 법의 잣대로 판결되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압니다. 그것은 이미 작년에 있었던 헌재 여덟명의 엉터리 판결과 두 건의 
행정소송판결을 통해 충분히 학습효과가 생겼으니까요...

기각이나 각하로 판결하자니 증거들이 너무나 명백하고, 또 법대로 선거무효를 선고하자니 무소불위의 주사파 권력자들로부터 어떤 위해가 올지가 
너무나 뻔하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시간을 끌 수밖에 없는 판사님들의 속마음이 이 늙은 노인에게도 그대로 투사되고 있으니 판사님들의 
혼란스런 마음상태가 어떠할지 충분히 짐작이 가고도 남습니다.

그러나 존경하는 네 분 판사님들,

이번 판결이 그동안 여러분들이 수도 없이 많이 해온 ‘일상적인 판결과는 근본적으로 틀리다’는 것은 잘 아실테지요. 5000년의 찬란한 역사와 
전통을 가진 이 위대한 대한민국이 ‘이 지구상에서 사라지느냐, 아니면 유지되느냐?’하는 절체절명의 순간이 이제 여러분 네 분의 판결에 의해 
좌우될 수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여덟명의 헌재 판사들에 의해 일국의 죄 없는 대통령이 법에도 없는 파면을 당하고, 이제 여러분 네 분의 판사들로 하여금 대한민국의 숨통을 
끊으려 하는 집단, 바로 그 집단의 음모에 의해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게 되었다고 생각하지 않나요?..

어떻게 일국의 대통령이 여덟명 판사들에 의해 강제로 파면이 되어야하고, 이제 여러분 네 분의 판사들에 의해 5000년의 유구한 역사를 가진 
위대한 나라를 그것도 일시에 간단히 사라지게 할 수 있다면 이것이 과연 순리에 맞은 것이며, 또 합당한 일인지 한번 깊이 성찰해 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이런 일들을 과연 누가 어떤 목적으로 꾸몄을까를 생각해보시고 정말 여러분들 자신들이“이 세력들에게 이용(?) 당하고 있지 않을까”하는 
점을 깊이 심사숙고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여러분 네 분이 바로 여러분의 조국을 사형(?)시키는 셈이 되는 것이며, 아마 영원히 나라를 멸망시킨 원죄를 대대손손 누리게(?)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만약에, 만약에 말입니다.

여러분들께서 이번 판결을 법과 양심의 잣대가 아닌 힘의 논리로써 기각이나 각하로 판결하여 여러분들의 조국이 북한공산집단에 적화되어 소멸된다는 
것을 한번 가정해봅시다. 이 땅에 어떤 일들이 벌어질지는 그렇게 어렵지 않게 예상할 수 있을 것이요. 우리에게는 베트남이란 교훈이 있지 
않습니까?..

베트남이 약 2000만 명이 학살됐습니다. 우리는 아마도 베트남보다 훨씬 더하겠지요..어쩌면 한일합방보다
훨씬 나쁜 경우가 될지도 모릅니다.

나는 여러분에게 제안합니다.
절대 서둘러 판결하려 하지 마십시오.

여러분들이 안심하고 법과 양심에 따라 판결할 수 있는 충분한 상황이 오게 되어 있고 그러한 상황이 오지 않는다면 내 스스로가 직접 나서서 
우리 국민들에게 호소해서라도 여러분들의 방패막이가 되어주고 안심하고 판결할 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 드릴 것을 약속하겠습니다.
나라가 망하는데 무슨 일인들 못하겠습니까?

내가 앞으로 산다한들 얼마나 살겠습니까마는,
나는 내 목숨이 붙어있는 한 우리의 위대한 조국, 대한민국이 이 지구상에서 소멸되는 것을 막기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해 볼 
결심을 했고, 그러한 내용을 이미 우리 애국 국민들에게 엄숙히 약속을 했소이다.

대한민국은 이미 모든 언론과 국가기관, 정당과 행정부가 적들에게 장악되어 정상적인 민주국가로서 작동되지 않고 있다는 것을 잘 압니다. 그러나 
단 한곳, 지금도 펄펄 살아서 깨어있는 유일한 곳이 바로 광명의 태극기 세력들입니다.

이제 나는 이 태극기 세력들을 규합하여 나라를 꼭 살려낼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안심하고 정상적인 판결을 할 수 있도록 내가 만들어 드리리다. 
그 때까지는 절대 서둘러 판결하여 나라를 사형(?)시키는 것을 막아 주시기를 다시 한 번 강조하면서 부탁드립니다.

우리 태극기를 든 애국국민들이 당신들 네 분을 꼭 지켜드리리다...

여러분 네 분의 건승을 기원하면서 이만 줄입니다.

 2018년 6월 5일 

대한민국 국가원로회 상임의장 장경순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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